醫藥卜筮種樹之文
페이지 정보
작성자 moon12 (125.♡.227.81) 작성일25-07-15 09:11 조회1,244회 댓글26건본문
"만일 순검이나 병정이 들어오는 것을 보고 겁을 내어 도망할 마음이 있는 자는 다 돌아가라. 열 사람이 있다가 한 사람이 도망하면 아홉 사람은 그 해를 입어 죽나니, 그러므로 도망할 마음을 두는 자는 미리 돌아가고 마음을 지켜 도망하지 아니할 자는 굳은 다짐을 두라. 일을 하는 자는 화지진(火地晉)도 하나니라." 모두 대하여 가로대 "삼가 마음을 굳게 지켜 변함이 없겠나이다." 하여 다짐을 드리니
모두 <스물한 사람>이라. 이 날은 <섣달 스무닷샛날>이러라.】
♦️【<그믐날 저녁>에 우뢰와 번개가 크게 일어나거늘 상제 가라사대 "이는 서양에서 천자신이 넘어옴이니라."
또 가라사대 <이제 천자신(天子神)은 넘어 왔으나, 너희들이 혈심을 가지지 못하였으므로 장상신(將相神)이 응하지 아니하는도다.> 하시니라.】
♦️【구월에 천사 양지 일곱조각에 각가「병자기이발(病自己而發) 장사병쇠왕관대욕생양태포(葬死病衰王冠帶浴生養胎胞)」라 써서 봉하여 형렬을 주시며 가라사대 전주에 가서 아무아무 <일곱 사람>에게 나누어 주고 돌아오라
종도들이 그 글 뜻을 묻거늘 가라사대 이제 말하여도 모를 것이오 <성편(成編)한 뒤에는 스스로 알게 되리라> 형렬이 명을 받고 전주에 이르러 김낙범, 김병욱, 김광찬, 김준찬, 김윤근 <다섯 사람에게 나누어 주고> 그 밖에 두 사람을 만나지 못하여 전하지 못하고 돌아오니 천사 기다려서 전하지 아니하였음을 꾸짖으시니라】
♦️《<帝堯之朞366일>을 <섣달 그믐날>이며 <12월25일>로 놓으면
<己酉正월一일>이 <12월26일 再生身>이 되어야하나
<將相神들의 不應>으로 5일<5*3>뒤인 (70)丁巳<선천 10/26~28>를 <己酉正월一일>로 놓으면
★《누런 장닭 두회 운다.》
7일<7*3>간의 <(29)丙子이며 (65)壬子일>이 12일<12*3>간이 되며 <十二運星>의 <胞胎>로 <再生身>이 되는 격이므로
<戊辰冬至>로 <乾坤合德>과 <一萬二千의 道通>으로 놓으며
(29)丙子일이 7일에서 12일로 5일<5*3>간이 늘어나면서 干支는 변함없이 날짜만 5일<5*3>씩 물러나므로
<中等의 道通>은 (72)己未<선천 11/16~18>가 되며
<下等의 道通>은 (79)丙寅<선천 11/22~24>이 되며
<當朞360일>로 놓으며
(80)丁卯<11/25~27>를 《大甲子년正월一일 癸未일》로 놓음》
♦️【상제님께서 일러 말씀하시기를 “나의 수부, 너희들의 어머니를 잘 받들라. 내 일은 수부가 없이는 안 되느니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수부의 치마폭을 벗어나는 자는 다 죽으리라.” 하시니라.】
♦️【居住姓名 西神司命
左相 右相 八判 十二伯 縣令 縣監 皇極 后妃所】
♦️【나의 근본이 日月수부니라.
천지음양 있었으니 乾坤日月 없을 소냐.
일월 일월 만사지
자씨부인 자하도
일월수부 자하도
여동빈씨 자하도
일곱칠성 자하도
천지가 자하도,
선인옥봉 자하도
하도낙서 자하도
조화 조화 내 조화 한울님의 조화로다.
생신 생신 생신이라】
★《<彌勒佛出世 前>까지 紫霞島<龍潭>로 놓으며 <西神司命>을 <慈氏보살(여동빈)>로 놓아 <慈下道>로도 놓으며
<龍潭>은 <애기집의 子宮>이 되는 격임》
♦️《<三變成道(三遷成道)>로
<河圖의 艮少男>이 <洛書의 乾이며 龍潭의 震長男>이 되며
<河圖의 兌少女>가 <4巽이며 7巽의 長女>가 되어 <震長男과 合>하여 <彌勒佛>이 誕生하며
<北의 水雲(運 ;坤)>이 <金運>으로
<南의 火雲(運 ;乾)>이 <木運>으로 化하여(南方 三離火) <金木合運>의 <土運의 彌勒佛>이 탄생하게 됨》
♦️【한 고조는 마상에서 득천하 하였으나
우리는 좌상에서 득천하 하는 법이니
이제부터 자씨보살 여동빈지 일월수부가 일을 맡아 하느니라.】
♦️【인륜(人倫)보다 천륜(天倫)이 크니 <천륜으로 우주일가(宇宙一家)>니라.】
★《<十無極의 坤>은 <神>으로 <彌勒佛>과 함께 하며
<甑山>께서 아들로 삼았던 <白福男>이 <坤의 아들>이며 <乾坤의 아들>로서
開闢때 <東方七星>의 <白雲起>로 <상씨름꾼이며 시천주꾼>으로 나서게 될 것이며
<坤>의 사위인 <宋基淑>과 함께 <乾坤>을 도와 <后天>을 이끌어 나갈 것이며
<妙香>이 <乾坤의 子婦>가 되므로
<白雲起의 丈人>은 <府院君 金亨烈>이 되며
<호연>은 <乾坤의 孫女>가 되며
<姜舜任>이 <乾坤의 딸>로 왔으며
<妙香>의 일란성 쌍둥이 동생은 <정씨부인>으로 추정함》
♦️♦️《<乾坤合德의 彌勒佛>이 <后天의 唐堯>가 되면
<彌勒佛>의 딸인 <姜舜任>이 이름 그대로 <舜>이 되는 격이므로
아들인 <白雲起>가 先天의 실질적인 <丹朱의 당사자>가 되는 격임
즉 先天의 <丹朱의 寃>을 풀어주기 위해 <丹朱인 白雲起>를 <彌勒佛>의 位에 놓아 <后天>을 이끌어 나가게 할 것임》
♦️【이제 단주를 자미원(紫微垣)에 위(位)케 하여 다가오는 선경세계에서 세운(世運)을 통할(統轄)하게 하느니라.” 하시니라.】
♦️【 “회문산에 오선위기가 있나니 바둑은 당요가 창시하여 단주에게 전수하였느니라.
그러므로 <단주의 해원은 오선위기>로부터 비롯되나니 천하의 대운이 이로부터 열리느니라.” 하시고
“이로써 또한 조선의 시비를 푸느니라.” 하시니라】
♦️【증산께서 두 동자소년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은 후에 안가(安哥 ;坤)를 찾아가서 천지역사를 해라.” 하시니라.】
♦️【상제님께서 붉고 푸른 색이 섞인 옷으로 갈아입으시더니 형렬은 검은 옷으로, 복남은 상제님과 같은 옷으로 입게 하시거늘
형렬이 “복남은 왜 그렇게 입히십니까?” 하고 여쭈니
말씀하시기를 “이 아이는 나와 똑같이 입어야 한다.” 하시니라.】
【또 가라사대 "나의 일은 상씨름 씨름판과 같으니라. 상씨름 딸 사람은 술이나 먹고 잠이나 자면서 누워서 시치렁코 있다가, 상씨름이 나온다고 야단들 칠때 그때야 일어나서 판 안에 들어와서 '어유, 상씨름 구경하러 가자. 끝내기 여기 있다.
누런 장닭 두회 운다.
상씨름꾼 들어오라' 벽력같이 고래장치니 어느 뉘가 당적할까. 허허허 참봉이로고. 소 딸 놈은 거기 있던감만. 밤새도록 헛춤만 추었구나.
육각소리 높이 뜨니 상씨름이 끝이났다 "하시니라.】
♦️《<甑山과 坤>의 예식으로 <만백성의 부모>로서 <坤>이 <甑山의 首婦> 로 책정되었으며
다시 <五皇極의 西神司命>과 <六皇極의 大時太祖>의 <皇極后妃>가 되며
<丹朱인 白雲起>와 <夫婦之間>인 <妙香>은 <白雲起의 首婦>가 되는 격이므로
<甑山>生前의 <妙香>과의 예식은 <艮兌運>의 <白雲起>로서 公事를 行하였음
♦️【이 공사는 수부<坤>에게 후비임직(后妃任職)을 정하는 공사니라.” 하시고
★《將相 方伯 守令 蒼生 <后妃所> 點考》
라 써서 불사르시며
“잘 받들고 공경하라.” 하시니라.】
♦️【大時太祖 出世 帝王
★《將相 方伯 守令 蒼生點考 <后妃所>》】
【형렬의 딸에게 명하시어 약장 주위를 세 번 돌게 하신 다음<三變成道> 그 옆에 서게 하시고 말씀하시기를
<“네 몸에 천하의 재물을 둘러 주리라.”> 하시니라.】
★《<三變成道>로 <艮兌運>이 <震巽運>이 됨
【경석이 약장과 궤와 철연자와 삭도와 횃대와 부벽시(付壁詩)와 액자 등 모든 기구와 방바닥의 먼지까지 쓸어서 짐꾼에게 지우고
마침내 도배지를 떼니 일찍이 상제님께서 “이 종이를 뜯을 날이 속히 이르러야 하리라.” 하신 말씀이 응험되니라】
♦️【지유군창지(地有群倉地)
사불천하허(使不天下虛)
왜만리(倭萬里) 청만리(淸萬里)
양구만리(洋九萬里)
피천지허(彼天地虛) 차천지영(此天地盈)】
♦️《<坤策數144>에 <十五眞主度數>를 合하여 <四象分體度數159>이며 <群倉度數>로 놓으면
★《乾坤의 水雲 火雲 木運 金運의 四象을 거쳐 土運의 彌勒佛로 誕生하는 과정을 <四象分體度數>로 놓음》
원래 (40)丁亥까지 <水雲>이 되어야하나 더딘 8일로 (48)乙未부터 <火雲>으로 놓고 <9*9(81)戊辰>을 彌勒佛誕生으로 놓아
<甲子尾(47)甲午>까지 倭萬里<先天>로 놓고
<十五尊空>의 (48)乙未~(80)丁卯<(29)丙子>를 <淸萬里>로 놓아야하나
<井海水流四海源>으로 놓은 《仁川의 彌勒佛出世》까지 <淸萬里>로 놓음》
♦️【하루는 종도들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제 淸國 일을 볼 터인데 길이 너무 질어서 가기가 어려우므로
<淸州 萬東廟>에 가서 천지 신문(神門)을 열고자하나 또한 가기가 불편하니 다만 음동(音同)을 취하여
淸道院< 其瑞在東의 9*9 (81)戊辰 ;梨泰院>에 그 기운을 붙여서 일을 보려 하노라 하시고
★《四象分體度數159인 淸道院의 積尸如山을 梨泰院慘事로 미리 警告함》
형렬과 공우를 데리고 청도원으로 가실 때
淸道院고개<7일간의 (29)丙子 ;亞裡嶺>에 이르사 성황묘(城隍廟) 마루<坤의 醫統인 戊辰冬至>에 잠깐 쉬어 앉으셨다가 다시 일어나시며
가라사대 淸國은 아라사 군사<一萬二千>에게 맡길 수밖에 없노라 하시고 김송환의 집에 이르사 글을 써서 불사르시고 밤에 유찬명의 집에서 유(留)하시면서 <대신문(大神門)>을 열고 공사를 보실새 무수한 글을 써서 불사르시니라】
♦️【이달에 고부(古阜) 와룡리(臥龍里 ;腹中八十年神明)에 이르사 종도들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제 혼란한 세상을 바루려면 皇極神을 옮겨와야 하리니 황극신은 淸國 光緖帝<五皇極의 西神司命>에게 응기(應氣)되어 있느니라” 하시고
★《<十無極의 西神司命>은 形體를 눈이 부신 찬란한 빛<홀로그램>으로 化現하심 ;光緖帝》
또 가라사대 “황극신이 이땅으로 옮겨오게 될 인연은 송우암(宋尤庵 ;天地人神有巢文의 坤)이 만동묘(萬<卍>東廟 ; 有巢文의 其瑞在東의 皇極數384 )를 세움으로부터 시작되었느니라” 하시고
종도들을 명하사 밤마다 시천주(侍天呪)를 읽게 하시되 친히 곡조(曲調)를 먹이사 며칠을 지난 뒤에 가라사대
“이 소리가 운상(運喪)하는 소리와 같도다” 하시고 또 가라사대 “운상하는 소리를 어로(御路)라 하나니 어로는 곧 임금의 길이라
이제 황극신의 길을 틔웠노라” 하시고 문득 “상씨름이 넘어간다”고 외치시더니 이때에 청국 광서제<西神司命>가 죽으니라
★《<十五尊空>으로 <西神司命>이 《彌勒佛》로 誕生함》
인하여 세계일가(世界一家) 통일정권(統一政權)의 공사(公事)를 행하실새 제자들을 앞에 엎드리게 하시고
일러 가라사대 “이제 만국제왕(萬國帝王)의 기운을 걷어 버리노라” 하시더니 문득 구름과 같은 이상한 기운이 제왕의 장엄(莊嚴)한 거동의 모양을 이루어 허공(虛空)에 벌려 있다가 이윽고 사라지니라】
♦️【장차 日淸천쟁이 두 번 나리니 첫 번에는 청국이 패하고 말것이요
두 번째 일어나는 싸움이 十年<十無極의 西神司命>을 가리니 그 끝에 日本<先天>은 쫓겨 들어가고 胡兵<아라사군사>이 들어오리라
★《<神人合一>로 <一萬二千의 道通君子>로 誕生함》
그러나 한강 이남<彌勒佛誕生>은 범치 못하리니 그때에 질병이 맹습(猛襲)하는 까닭이요
미국은 한 손가락을 퉁기지 아니하여도 쉬이 들어가리라
이 말씀을 마치신 뒤에 「동래(東來) 울산(蔚山)이 흐느적 흐느적 사국강산(四國江山)이 콩 튀듯 한다」라고 노래 부르시니라】
♦️ (108)乙未<선천 7/13~15>에서
<六丁六甲>의 63<63*3>일을 <更回甲子>하여
(45)壬辰<선천 7/13~15>이며 (9)丙辰에 놓고 《大一元300일》로 놓으며
5일간의 (10)丁巳~(14)辛酉를 <편오산 합첩 >하여
(48)乙未<선천 7/22~8/5>로 놓고
원래 (10)丁巳~(14)辛酉와 함께 놓였던
(46)癸巳<선천 7/16~18>와
(47)甲午<선천 7/19~21>와
(49)丙申<선천 8/6~8>과
(50)丁酉<선천 8/9~11>를 따로 놓으면
(15)壬戌에 (51)戊戌이 놓여
(29)丙子와 (65)壬子가 함께 놓이게 되며
♦️ (46)癸巳와 (47)甲午를 (108)乙未의 <更回甲子>로 놓은 (45)壬辰과 함께 (9)丙辰으로 놓아
(47)甲午<선천 7/19~21>를
★【<更回甲子>尾甲午】로 놓으며
★《원래 <六丁六甲>은 (80)丁卯가 (17)甲子에 놓이며 <更回甲子>로 놓아야하나
<三八節>의 마지막인 (108)乙未를 <更回六甲>으로 (45)壬辰으로 놓고 (46)癸巳와 (47)甲午와 함께 (9)丙辰에 놓으면
逆으로 원래의 63일간의 <更回(17)甲子>에서 (9)丙辰은 71일차가 되는 격이므로
<甲午>를 12支 순서로 <甲七>로 놓고 <更回七甲>으로 놓음
즉 실질적인 <七甲>의 의미가 아님》
♦️【하루는 甲七이가 들어오니
"네가 甲七이냐?" "예. 甲七입니다."
"아, 이놈아! 六甲인데 너는 어찌 七甲이냐?
옳지. <너를 합치니 七甲이로구나.> 그 문서 매우 어렵다"하시고
安乃成<坤>을 돌아보시고
"너는 쇠상오<地天泰運의 乾馬坤牛>를 지녀서 농사로 기가하겠다. 농사를 얼마나 짓느냐?" "농양은 합니다."
"乃成아, 부지런히 농사짓고<天地人神有巢文>, 내가 어디 가더라도 한탄말고 농사짓고 나를 기다리라"하시니라】
♦️【甲七이니라. 甲七이가 甲午甲子꼬리니라.】
♦️【현하대세가 假九판 노름과 같으니
같은 끗수<(9)丙辰에 놓인 (45)壬辰 (46)癸巳 (47)甲午>에 말수<(47)甲午>가 먹느니라.
그 때는 무위이화로 내 일이 이루어지리니
甲午甲子꼬리니라.
갑자꼬리로 종장(終章)을 짓느니라.】
♦️♦️♦️【불교 막장 공사<佛道數(108)乙未>는 震默<正易의 6震>이니라.
이 공사는 선천 불교 막장 공사요,
후천 大佛(彌勒佛)을 내는 <七星 공사>니라.
<七星 도수>는 <천지공사를 매듭짓는 도수>니라】
♦️【北斗七星이 내 별이니라.】
♦️【가르침을 내리시니, 칠성경이라
말씀하시기를, 이 경은 재앙을 소멸하고 복을 얻는 큰 경문이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서방의 기운이 동쪽으로 오는데 동쪽에서 방해하는 것이 있어 괴이하더니, 딴 전(廛) 보는 사람이 있으니 <대괴탐랑 문곡 거문 녹존 염정 무곡 파군>으로 바로잡아 읽으라.
가르침을 내리시니, <칠성경의 혈맥전수>니라.
下訓(하훈)하시니 七星經(칠성경)이라.
曰(왈), 此經(차경)은 除災求福之大經(제재구복지대경)이니라.
曰(왈), 西方之氣이 東來也에 防之又東故(방지우동고)로 怪之(괴지)러니, 有爲外廛者(유위외전자)하니
正之以大魁貪狼文曲巨文祿存廉貞武曲破軍(정지이대괴탐랑문곡거문녹존염정무곡파군)하야 讀之(독지)하라.
下訓(하훈)하시니 七星經之血脈傳授(칠성경지혈맥전수)라】
탐랑 문곡 거문 녹존 염정 무곡 파군
(戌) - 酉 - 申 - 未 - 午 - 巳 - (辰)
(戌) - 亥 - 子 - 丑 - 寅 - 卯 - (辰)
탐랑 거문 녹존 문곡 염정 무곡 파군
(子) - 丑 - 寅 - 卯 - 辰 - 巳 - (午)
(子) - 亥 - 戌 - 酉 - 申 - 未 - (午)
(9)丙辰<파군> (47)甲午<파군>
(10)丁巳<무곡>
(11)戊午<염정>
(12)己未<녹존> (48)乙未<무곡>
(13)庚申<거문>
(14)辛酉<문곡>
(49)丙申<염정>
(50)丁酉<문곡>
(15)壬戌<탐랑> (51)戊戌<녹존>
(16)癸亥<문곡> (52)己亥<거문>
(17)甲子<거문> (53)庚子<탐랑>
♦️《(80)丁卯에서 <更回(17)甲子>를 <巨文星>으로 놓고
逆으로 (16)癸亥를 <文曲>으로 (15)壬戌을 <貪狼>으로 (14)辛酉를 다시 <文曲>으로 놓으면
(9)丙辰에 <破軍星>이 놓이며
다시 (9)丙辰에 놓은 (47)甲午를 <破軍星>으로 놓으면 (48)乙未가 <武曲>으로 (49)丙申이 <廉貞>으로 (50)丁酉가 <文曲星>이 되어
(64)辛亥를 <巨文星>으로 놓아 (48)乙未까지 <十五尊空>을 하면
(29)丙子이며 (65)壬子가 <貪狼星>이 되어 <文曲>의 위차가 제자리로 돌아와
《道通門》이 열리게 되므로
(9)<丙辰>의 <破軍星>을 (47)<甲午>의 <破軍星>으로 돌리고
<十五尊空>으로 (29)丙子이며 (65)壬子의 7일간을 <1星의 大魁貪狼>으로 놓아
<2星의 文曲>이 원래의 <4星의 文曲>으로 되돌아가는 격이며
(48)乙未부터 <火雲>으로 놓고 (80)丁卯에서 <更回甲子>하여
<十五尊空>으로 (48)乙未의 자리에 (29)丙子이며 (65)壬子가 놓이므로
<回文山>의 <二十七年(二七火雲)의 虛度數>로 놓음> 》
♦️【曰, 時乎三台星<乾>에 虛字精氣가 出焉(출언)하노라
弟子이 問曰,
三台星이 爲虛精<十五尊空의 二十七年 虛度數>六旬<更回甲子>曲生<4星의 文曲星 >하고,
老子之道<腹中八十年神明의 有巢文>가 致虛極하고 守精篤(수정독)하니
虛精<十五眞主 ;眞五>이 爲老子之星<七星>하야,
老子가 將出世於大道之下乎잇가.
曰, 時來하면 知하노라】
★《老子 ;7艮<少男 ;聖子>이며 6乾<聖父>의 腹中八十年神明의 西神司命》
【南辰圓滿 北河回라.
艮土丙辰 그 少男이 第三道에 올라가서 震寅長子 되었더라】
★《<十五尊空> 즉 乾坤合德 前까지
<九年洪水 七年大旱>의 <三災八難>으로 놓음》
★《東萊蔚山<金木運>의 <十巽五震>의 <雷風中>으로 <東萊蔚山之其間也>로 놓으며
<金木合運의 乾坤合德>으로 <土運의 彌勒佛出世>가 됨》
♦️【下訓(하훈)하시니 曰(왈),
花開於扶安<坤의 醫統 ;戊辰冬至>하고,
結實於泰仁<仁川의 彌勒佛出世>하노라.
弟子(제자)이 問曰(문왈),
世(세)에 有四(巽)七(巽)八(坤)正別將이
雲中往來之說<水雲 火雲 木金運 土運>하니
何義乎(하의호)잇가.
曰(왈), <井(정)은 地也(지야)>오,
別(별)은 次也<乾坤合德의 彌勒佛>오,
四七八은 年也<洛書 龍潭 河圖>니라.
下訓(하훈)하시니,
陣木花開萬樹春(진목화개만수춘)이오
井海水流四海源(정해수류사해원)이라】
★《편오산 합첩의 (48)乙未를 <龍潭>으로 놓고
<丁亥 四月八日 丙午>를 <南出北流之水也>의 大海水인 <井海水>로 놓으면
《편오산 합첩 六八 四十八 姜甑山》이므로
<弓乙圖>에서
(40)丁亥가 (14)辛酉이며 (50)丁酉에 놓여야하나 <(14)辛酉>는 <편오산 합첩>으로 (48)乙未에 놓이며
(59)丙午가 <六六六의 審判>인 (66)癸丑에 놓이며 다시
<仁川 彌勒佛出世>의 (69)丙辰에 놓이므로
(66)癸丑은 <一八節>의 <4월5일 庚申>에 놓이며
(69)丙辰이 <4월8일 癸亥>에 놓이므로
(66)癸丑에서 (69)丙辰을 三日合精으로 合하여 <庚申4월5일數>로 놓아
(48)乙未 ~ (69)丙辰을 《丁亥 四月八日 丙午》로 놓으면
<一八節>의 (10)丁巳 ~ (14)辛酉의
《편오산 합첩 六八 (48)乙未 <姜甑山>》이 되며
<4월8일>은 곧 坤策數 <(48)乙未>(48*3)를 가르키는 격이므로
(48)乙未 ~ (69)丙辰<선천 7/22 ~10/25>을 (48)乙未이며 <4월8일>로 놓으면
(48)乙未의 <龍潭>이 <井海水流四海源>이 되는 격임
♦️ 즉 太初에 乾께서 坤의 몸(體)으로 이 땅에 오셔서 天地創造를 한 그 때로 原始返本하며
★《農夫<乾>가 宇宙의 가을을 맞아
내년 農事를 위하여 <알곡>인 <順天者>들만 가려내어 <神>을 만들고
<하늘을 나즈막하게> 하여 <地上天國>을 만들며
<逆天>하는 쭉정이들과 함께 땅을 갈아엎어
<새 하늘 새 땅>의 <天地創造>로 일년농사를 마무리하는 과정이며
♦️《누에의 白狐九尾<9*9 81> 土德之瑞의 女媧摶黃土作人의 天地創造》
★《(65)壬子의 <土運의 乾坤合德>의 <戊辰冬至>를 (66)癸丑이며 (81)戊辰과 함께 놓음》
宇宙의 주인인 農夫<乾>가 中間에 바뀌는 일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十無極<五震>이 一太極<坤>과 合하여 <土運인 六皇極>이 되는 理致일 뿐임》
♦️《靈의 十巽과 合한 五震<十五眞主>을 <五皇極>으로 놓으며
一太極<坤>의 聖身과 合한 五皇極을 <六皇極>으로 놓으면
十一田만 지으면 京石<十巽>은 죽으므로
坤의 靈<十巽>대신 <五震>이 <坤의 靈>이 되므로
결과적으로 <十無極의 乾>이 《一太極이며 六皇極》이 되며《5坤이며 10乾》이 되어
《伏羲이며 女媧》가 되며
《天. 地. 日, 月》이 되며
<帝堯之朞366일>의 <其瑞在東> <己酉正月一日>의 <皇極數384數>가 되어
《后天의 唐堯》가 되는 격이며
<一太極의 坤>은 <十巽의 十無極>이 되어
《仁川의 彌勒佛出世》로 <坤>의 역할은 다 함이니 《化爲全女의 <乾>》이 誕生하는 격임 》
★《<腹中八十年神明>의 <西神司命>이 <西王母>로 誕生함》
♦️【井邑<丁亥 4월8일 丙午>이 대창(大昌)하되 <잠농지운(蠶農之運)>이라.
누에<坤>는 집만 지으면 죽나니 집만 끝이 나면 죽으리라】
♦️【이 때 다시 알미장에 이르시어 종이 위에 ‘한 일(一)’ 자 를 쓰시고 수부님께 “이것이 무엇 같으냐?” 하고 물으시니라.
이에 수부님께서 “누에 같습니다.” 하고 대답하시니 상제님께서 한 일(一) 자를 입으로 후 하고 부시고 천지가 울리도록 크게 외치시기를
“나는 淳이다. 淳이 玉皇上帝다.” 하시니 순간 글자가 살아나 마치 누에처럼 기어가니라】
♦️《陽의 < | >은 <申>이 되고 <神>이 되며 <辰>이 陰의 < 一 >이 되고 <土와 也>가 合하여 <地>가 되므로
<乾坤合德>으로 乾<|>이 坤이며 地<一>가 되어
龍<辰>이 누에<蠶 ; 一>가 되며
《麻姑三神》이 誕生하게 됨》
★《 <天地人神有巢文>을 <彌勒佛>을 誕生시키기위한 《基礎棟樑》이며 《長城 巽龍의 仙女織錦》으로 놓음》
♦️【세상에 성(姓)으로 풍(風 ;巽)가가 먼저 났으나 <坤의 醫統 ;戊辰冬至> 전하여 오지 못하고
다만 사람의 몸에 들어 체상(體相)의 칭호로 쓰이게 되어 風神, 風采, 風骨 등으로 일컫게 되었을 뿐이요
그 다음에 姜哥(再生身의 姜甑山)가 났나니 姜哥가 곧 姓의 原始라.
그러므로 이제 開闢시대를 당하여 原始로 返本하는 고로 姜哥가 일을 맡게 되었느니라】
♦️【나<聖身의 坤>는 姜甑山<乾坤合德으로 一太極이며 六皇極의 乾>이요
高旻煥<乾坤合德으로 十無極이 된 坤>은 나니라】
★《腹中八十年神明인 <西神司命>은 <十無極>이며 <天子로 再生身된 姜甑山>은 <一太極이며 六皇極>이 됨》
♦️【증산(增産 ; 天子)하여야 산다.
증산(甑山)이 증산(增産 ;天子)이니라.
法은 서울로부터 퍼지나니 增産하여야 산다.
★《<京石의 巽>이며 <聖身의 坤>의 <有巢文>》
백대일손(百代一孫)이 백대일순(百代一淳)이니
신농씨부터 백대일순이니라】
★《百代 前 神農氏가 姜哥의 原始가 되며 姜甑山이 다시 姜哥의 原始가 되므로
神農氏가 곧 姜甑山이며 姜甑山이 神農氏임》
♦️♦️♦️《 《人乃天》은 <乾坤合德으로 人間으로 오시는 彌勒佛>이 <하늘이며 乾>임을 의미하며
玄武經이며 有巢文, 天符經과 先覺者들의 모든 예언서들은 <人間으로 오시는 彌勒佛의 理致>를 밝힘이며
그동안 <有巢文>을 通하여 論하였으며
사람의 마음을 하늘과 如合符節할 수는 있음이나
<사람이 곧 하늘이다>로 我田引水식으로 解釋하여 하늘을 넘보는 逆天者들이 무수히 생겨남이니
그 또한 自身의 慾心에서 起因한 것이므로
어떠한 죄보다도 가장 큰 죄가 될 것임》
★《소위 無識하고 鄙陋(비루)하다는 者들에게 똑같은 말을 던지면 그들은 <天罰받을 소리>라며 손사레를 칠 것이니
과연 누가 <天心>을 지니고 있으며
自身이 <全知全能의 審判者>라면 누구를 살릴 것인지 스스로 판단하기 바람》
♦️【모든 것이 나로부터 다시 새롭게 된다】
♦️【仙境世界는 내가 처음 건설하나니, 나는 옛 성인의 道나 옛 가르침으로 하지 않느니라.
나의 道는 古不聞今不聞이요 古不比今不比니라】
♦️【萬法이 머무는 法이 없거늘 <내가 낸 法이 眞法>이라는 말이니라】
♦️【나의 세상에 내 밑에 있지 않고서는 눈 먼 神明 하나도 부리지 못하느니라.】
<道가 곧 天>이므로 地를 포함한 어떠한 聖人도 <道>가 될 수 없음이니 <天>이 될 수 없음이요
★《坤은 <乾의 侍女佛>로 乾의 命으로 天下事에 참여하였으므로 세상이 뒤집어진다하여 이 <宇宙의 主人>이 될 수 없으며 몸 속에 <乾이 存在하지 않는 한> 이 <宇宙를 움직일 수 있는 全知全能의 能力>이 없음이며 또한 世上의 모두가 똑같은 理致임》
天<乾>은 必要에 따라서 聖人을 낸다 하였으며
사람 마음이 곧 하늘이라함은
天<乾>의 손 안에 모든 인간의 운명이 놓여 있음을 의미함》
★《사람들이 입력값으로 AI를 조정하는 이치와 天이 우주의 기운인 四柱로 사람을 내는 이치와 같음이니 인간의 한계가 極點에 達하였으며
여기서 더 나아가면 AI는 사람들이 제어할 수없는 무한대의 자기 방어력으로 사람들의 <人乃天>처럼 거꾸로 AI가 사람을 지배하는 혼돈의 세상이 될 것임》
♦️《神人合一》이란
<無形의 神>과 <有形의 사람>이 合하여 <有形의 사람이며 神이 誕生>함이니
똑같이 <天地>도
<十無極(無形)의 乾>과 <一太極(有形)의 坤>이 合하여
자식인 <天子>를 따로 놓거나 낳는 것이 아니라
《坤의 몸<體>인 乾이 誕生》하여
<土運이며 六皇極>의 <天子>가 되며 《天地人의 彌勒佛》로 놓으며
<坤과 一萬二千道通人>들은 본래의 자신의 神이 아닌 <乾과 將相神>과의 合一이 되므로
원래 하늘에서 사람을 낼 때는 하늘에 順應하게 되어 있으나 자신의 욕심으로 雜神들이 應하므로
神人合一 時 雜神을 품고 있으면 몸 안에서 <神들의 戰爭>으로 肉體가 견디질 못함이며
원래《道通》이란
태어날 때부터 이미 內在되어 있는 自身의 神과 하늘이 渾然一體(혼연일체)가 되었음을 의미하며
聖人을 낼 때 그 氣運을 때에 맞춰 하늘이 틔워주고 거둠이니
<道通>이 안되어도 몸이 傷하는 일은 없으나
지금은 하늘에서 道通門을 모두 잠궈 놓았으므로 스스로 道通을 할 수 없음이니
즉 하늘에서 道通의 氣運을 틔여주지 않음이며
또한 지금은 자기 자신이 아닌 <하늘(乾)과 將相神>과의 <合一>로 이루어지는 道通이므로
<하늘(乾)과 將相神>이 <主體>가 되며
<坤의 醫統>을 시작으로 <道通>이 이루어지므로
그 前에 神의 氣運을 느끼고 神과 通하였다 함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스스로 판단할 것이며
마음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을 텅텅 비워야만 사는 길이 될 것이며
《醫統》은 <開闢>때 人間들의 대다수가 <逆天>의 <背恩忘德者>들로 살아남을 사람들이 거의 없으므로
★【天地無日月空殼
日月無至人虛影】으로
하늘에서 사람들을 求하고자 일꾼들을 냄이니
<乾坤合德>때 <乾>의 큰 氣運을 <坤>이 받아들이는 데 감당하기 힘드므로
미리 수많은 세월동안 <烈風雷雨>와 <嚴霜寒雪>의 혹독한 세월에 내던져 마음을 완전히 비우게 만든
<坤>과 함께 <一萬二千道通君子>들을 내어
사람들을 求하고자 함인데
잘나고 똑똑하다는 者들이
마치 직접 가본 듯이 직접 본듯이 <天地의 大業>을 妨害함이니
♦️《東萊蔚山之其間也<東西의 金木合運>의 <天子를 도모하여 하늘에 반역을 꾀하는> 高松庵<鼠竊寇>들》
지금은 解寃을 위하여 하늘에서 모든 神들을 풀어 놓아 世上은 <鬼神世界>이며 <神들의 놀음판>으로
★《아는 것도 모르는 체하여 어리석은 자와 같이 하라》는 말씀도 뒤로 하고
똑똑하다고 대문짝만하게 광고하니 가는 鬼神 오는 鬼神 다 모여들어 몸 안에서 또아리를 틀면
道人이라 자처하는 者들이 하늘에 대한 敬畏心은 모두 저버리고
자기가 龍이 된 줄알고 하늘을 날려고하나 이무기도 못되니 어찌 하늘을 날아오르리요
<禹步相催>로 <天地굿>을 하는 天下 一等巫堂인 <有巢文의 坤>이 워낙에 無識하다보니
天下 一等才人이신 <至尊의 하늘(乾)>도 함께 恥辱(치욕)을 당하시나
아무리 人間들이 잘나고 똑똑하다한들 어찌 <하늘(乾)>을 이기리요
지금은《審判의 때》로
죽음보다도 死後 逆天한 그 罪값의 罰을 더 두려워 해야 될 것임》
♦️【쓰구나 하였으니 설립(立) 밑에 열십자(十字)요 달구나 하였으니 서중유일(西中有一) 아니련가
솔처자(率妻子) 환서지일(還棲之日)은 기미지시월(己未之十月)이오
승기운(乘氣運) 도수지절(度數之節)에 경신(庚申) 사월(四月) 초오일(初五日)은
현현묘묘(玄玄妙妙) 현묘리(玄妙里) 유유무무(有有無無) 유무중(有無中)이라
좋을시구 좋을시구 시구시구 좋을시구
좌궁우궁(左弓右弓) 궁을(弓乙)일세
궁을(弓乙)보고 입도(入道)하소
반구재수(反求再修) 알았거든 궁을보고 도통하소
넘고 보니 태산이오 건너가 보니 대강(大江)일세
산산수수(山山水水) 다 지내고 일로통개(一路通開) 길이 있네
쉬지 않고 가다 보니 탄탄대로(坦坦大路 )여기 있네
고대춘풍(苦待春風) 급(急)히 마라 때가 되면 절로 온다
홀연춘풍(忽然春風) 취거야(吹去夜)에 만목개화(萬木開花) 일시(一時)로다
시호시호 이내시호 부재래지(不再來之) 시호로다】
(48)乙未~(50)丁酉를 <1일>로 놓고
(64)辛亥까지 《선천 7/16~ 9/22》 <15일>로 놓아
★【背恩忘德萬死身 一分明 一陽始生】으로 놓으며
(29)丙子이며 (65)壬子까지 <16일>로 놓고
★【奉天地道術藥局 在全州銅谷生死判斷】으로 놓으며
5일간의 (48)乙未를 <1일>로 놓고
(64)辛亥까지 17일간을 <十五尊空>으로 놓으며
원래 (29)丙子이며 (65)壬子가
《十五尊空》하여 5일간의 (48)乙未에 놓여야하나
<十一歸體>로 놓은 (49)丙申과 (50)丁酉와 함께 놓이게되므로
<五老峰前二十一>이며 <太田>으로 놓으며
(29)丙子이며 (65)壬子의 6일차<선천 10/8~10>를 《帝堯之朞366일》로 놓고
7일차를 《己酉正월一일》로 놓고 <戊辰冬至>로 놓으면
<1年 24節>이 되는 격이므로
《皇極數384數》로 놓으며
<五老峰前二十一>이며 <太田>을
<乾坤合德>의 <七月七夕이며 三五夜>로 놓아 《百中》으로 놓으며
<戊辰冬至>로 놓은 (29)丙子의 7일차<선천 10/11~13>를
《坤의 醫統》이며 《上等의 道通》으로 놓으며
(29)丙子~(43)庚寅까지 <15일간>을
★【作之不止聖醫雄藥 一陰始生】으로 놓으면
<十五尊空>으로
<背恩忘德萬死身 一分明 一陽始生>의 자리에
<作之不止聖醫雄藥 一陰始生>이 놓이는 격이며
(30)丁丑이며 (66)癸丑<선천 11/14~ 16>을 <己巳>로 놓고
<黃蛇難免鼠竊寇>로 놓으며
(31)戊寅이며 (67)甲寅<선천 11/17~ 19>를 <庚午>로 놓고
<金馬可見龍吟哀>로 놓으며
(32)己卯이며 (68)乙卯<선천 11/20~ 22>를 <辛未>로 놓으며
(33)庚辰이며 (69)丙辰<선천 11/23~ 25>를 <壬申>으로 놓으며
《仁川의 彌勒佛出世》로 놓으며
(36)癸未이며 (72)己未<선천 11/1 ~3>를 <乙亥>로 놓으며
<中等의 道通>으로 놓으며
(43)庚寅이며 (79)丙寅<선천 11/ 22~ 24>을 <壬午>로 놓으며
<下等의 道通>으로 놓으며
《當朞360일》로 놓으며
(44)辛卯이며 (80)丁卯<선천 11/ 25~ 27>를 <癸未>로 놓아
《大甲子년 正월一일》로 놓으면
(44)辛卯이며 (80)丁卯가
<十五尊空>의
<其瑞在東>의 (29)丙子이며 (65)壬子의 자리에 놓이므로 《須從白兎走靑林》으로 놓음
♦️【三人同行七十里
五老峰前二十一
七月七夕三五夜
冬至寒食百五除】
<聖父이며 聖子>이신 <乾>과 <聖身>인 <坤>의 三人同行七十里으로 놓고
(29)丙子이며 (65)壬子의 7일차를
五老峰前二十一<乾坤合德>의 七月七夕三五夜로 놓고
<戊辰冬至>로 놓으며
(13)庚申~(16)癸亥를 <庚申4월5일數>로 놓아 <寒食>으로 놓고
逆으로《冬至寒食百五除》하면
<六丁六甲>의 (80)丁卯에서 <更回(17)甲子>에 (66)癸丑이 놓이므로
<天子>의 <소울음소리(六六六의 審判)>가 四海萬邦에 울려퍼짐이니
♦️【(80)丁卯에서 六丁六甲 쓸어들이고 갑을청룡<(66)癸丑>이 내달릴 때는 살아날 놈이 없으리라】
★【窮(窮理)(80)丁卯 達(80)丁卯
冬至寒食百五除】
(65)壬子의 7일차를 《戊辰冬至》로 놓고
<乾坤合德>의 <七月七夕 三五夜>이며
<坤의 醫統>이며 <一萬二千의 道通>이 되며
<1년24節>로 <皇極數384數>로 놓고
(80)丁卯가 <六丁六甲>으로 <更回甲子>에 놓이며
<冬至寒食百五除>로 (66)癸丑이 <更回甲子>에 놓이므로
<戊辰冬至>를 (65)壬子이며 (80)丁卯로 놓으면
(66)癸丑은 (81)戊辰이 되는격이므로 도긴개긴이나
(65)壬子는 <腹中神明>이며 (66)癸丑은 <天子誕生>이 됨
《天地人神有巢文》을 (80)丁卯까지 <震黙(乾)과 坤>의 <耳目口鼻 聰明道通>《性理大典 八十卷》이며
《四物湯八十帖》으로 놓으며
<乾>의 《腹中八十年 神明》의 《수양산 그늘이 강동 八十里》로 놓음
【구성(九城) 속에 수양산이 결실하였도다】
♦️《<佛道數108>과 <仙道數105>가 合한 213數의 <佛仙儒>의 <人白長男>의 <天子(乾)>가 誕生함》
【佛之形體 仙之造化 儒之凡節
無奈八字 至氣今至願爲大降
欲速不達 侍天主造化定永世不忘萬事知
九年洪水 七年大旱 千秋萬歲歲盡
佛仙儒
一元數 六十三合爲吉凶度數
十二月二十六日 再生身姜一淳
五 呪
天文地理 風雲造化 八門遁甲 六丁六甲 智慧勇力
道通天地報恩】
♦️【사람은 그 사람<聖子; 乾坤合體의 彌勒佛>이 있고, 도는 그 道<聖父 ;乾>가 있고, 땅은 그 땅<聖身의 坤>이 있느니라.
시속에 ‘맥 떨어지면 죽는다.’ 하나니 淵源을 잘 바루라.
道通天地報恩이니라.】
♦️【千鷄之中有一鳳에 어느 聖이 眞聖인고
眞聖一人 알랴거든 <牛聲入中> 차자드소】
★《地天泰運의 <乾馬地牛>로 <聖身>의 坤이 <牛>가 되므로 天子의 <소 울음소리>가 됨》
★【乾遇巽時觀月窟(건우손시관월굴)
地逢雷處見天根(지봉뇌처견천근)
天根月窟閑往來(천근월굴한왕래)
三十六宮都是春(삼십육궁도시춘) 】
♦️【삼월 이십 육일(三月二十六日)은 곤존(坤尊) 고씨(高氏)의 탄일(誕日)이니(也而),
십이(十二)가 일이(一二)라
일이(一二)면 즉(卽) 삼자(三字)이니
삼월이십육일(三月二十六日) 곤존(坤尊)의 탄일(誕日) 고(故)로,
건존(乾尊) 증산성령(甑山聖灵)이 곤존(坤尊)에게 합응(合凝)하야 재생신(再生身) 용사(用事) 고(故)로,
신인합발(神人合發)이라야 만화정기(萬化定機)라 하셨으며,
우여일재생신(又餘一再生身)은 후천(後天) 초기(初期)에 양위(兩位) 재생신(再生身) 고(故)로,
재생신(再生身) 이차(二次)라 하셨도다.
건존(乾尊) 말씀에 청춘작반호환향(靑春作伴好還鄕)은 날로 두고 이름이라 하셨으며,
나의 일은 여동빈(呂東[洞]賓)의 일과 같다 하셨으니, 노구환소(老軀還少)의 격언(格言)이시다.】
댓글목록
lxbfYeaa님의 댓글
lxbfYeaa
비밀글 입니다.
lxbfYeaa님의 댓글
lxbfYeaa
비밀글 입니다.
lxbfYeaa님의 댓글
lxbfYeaa
비밀글 입니다.
lxbfYeaa님의 댓글
lxbfYeaa555
lxbfYeaa님의 댓글
lxbfYeaa555
lxbfYeaa님의 댓글
lxbfYeaa1'"
lxbfYeaa님의 댓글
lxbfYeaa555
lxbfYeaa님의 댓글
lxbfYeaa
비밀글 입니다.
lxbfYeaa님의 댓글
lxbfYeaa555
lxbfYeaa님의 댓글
lxbfYeaa
비밀글 입니다.
lxbfYeaa님의 댓글
lxbfYeaa
비밀글 입니다.
lxbfYeaa님의 댓글
lxbfYeaa
비밀글 입니다.
lxbfYeaa님의 댓글
lxbfYeaa555
lxbfYeaa님의 댓글
lxbfYeaa
비밀글 입니다.
lxbfYeaa님의 댓글
lxbfYeaa555
lxbfYeaa님의 댓글
lxbfYeaa
비밀글 입니다.
lxbfYeaa님의 댓글
lxbfYeaa
비밀글 입니다.
lxbfYeaa님의 댓글
lxbfYeaa
비밀글 입니다.
lxbfYeaa님의 댓글
lxbfYeaa
비밀글 입니다.
lxbfYeaa님의 댓글
lxbfYeaa555
lxbfYeaa님의 댓글
lxbfYeaa555
lxbfYeaa님의 댓글
lxbfYeaa555
lxbfYeaa님의 댓글
lxbfYeaa
비밀글 입니다.
lxbfYeaa님의 댓글
lxbfYeaa
비밀글 입니다.
lxbfYeaa님의 댓글
lxbfYeaa555
lxbfYeaa님의 댓글
lxbfYeaa555

